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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 창립 제16주년 예배 및 목사 안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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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3회 작성일 21-11-18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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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 창립 제16주년 예배 및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제2회 목사 안수식 개최


16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 2층 루이스기념관에서 누가선교회 창립 제16주년 예배 및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제2회 목사 안수식이 개최됐다.

누가선교회는 이날 16년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지구촌 이웃에게 의료 및 구호 봉사를 통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파하는 사역에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짐했다. 또한 누가신학대학원 과정을 마친 6명에 대한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목사 안수식을 거행하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종으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이들의 사역과 헌신을 위해 기도하고 축하했다.

윤영환 목사(누가선교회 이사장, 진병원 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제1부 예배에서 사회 김흥식 교수(누가신학대학교수) 기도 강경천 목사(누가선교교회) lukes 심포니 오케스트라(러시아 단원) 정수영 목사(성경봉독) 한영훈 목사(서울한영대학교 총장)는 ‘십자가의 능력’(고전 1:18~24)에 관해 설교를 전했다. 한 목사는 “십자가가 없으면 복음도 없다”며 “십자가의 능력은 구원이고 화해이고 승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자들은 평생 주의 십자가 복음을 들고 사단의 나라에 대항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가는 십자가 군병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당부했으며 “여러분들은 어느 직장이나 단체, 선교회, 총회에서 일하든 십자가의 복음을 열심히 전하는 것이 목적임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했다.

누가비전선포 순서에는 안관홍 원장(누가셀의원, 줄기세포병원), 손정 원장(누가치과 롯데호텔본점치과), 김종국 목사(누가메디컬주식회사 대표이사)가 각각 줄기세포를 활용한 치료와 누가치과, 건강보조식품 개발 및 제조, 유통 등을 통한 사역 비전을 소개했다.

김성만 목사는 인사를 통해 “누가선교회는 예수님의 3대 사역 중 치유를 담당하면서 국내외적으로 의료봉사를 해왔다”며 “여러분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시며 봉사해주셨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누가선교회는 계속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도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목사는 “오늘 특별히 안수 받은 6명의 주의 종을 주님께서 축복해주실 것이며”이라며 “시온의 대로가 열릴 줄 믿고 기도한다”고 말했다.

제2부 사회 한정수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목사 안수식에서는 김학경(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재학), 박광진(한경대학교 경영학 졸업, 한양대학교 경영학 석사, 안양대학교 대학원 박사), 박성예(영남대학교 졸업, 성결대학교대학원 졸업), 박영숙(덕성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졸업), 이은주(송원대학교 문학사 졸업, 총신대학교 신학과 졸업, 필리핀 지역 의료선교사), 전지혜(연성대학교 산업디자인 졸업, 국제사이버대학교 졸업, 성결대학교 신학전공 학점) 등 6명이 목사 안수를 받았다.

민경배 목사(서울장신대학교 전 총장)는 권면을 통해 “섬기러 오신 예수님을 닮고, 세계를 대표하는 한국교회를 끌고 가는 목회자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여러분의 앞길에 하나님이 축복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피종진 목사(세계복음화협의회 총재)는 격려사에서 “누가선교회가 긴 세월 의료를 통해 육신을 치료받게 하고, 더 귀한 영혼을 치료하기 위해 누가신대원을 설립하여 제자들을 양성해 각계각층에서 부름 받은 종들을 선별하여 목사 임직을 받게 하였다”고 축하했다. 이어 임직자들에게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이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택하셨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것이니 아무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으며, 나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다 지켜주실 것”이라며 “위대한 목회자, 선교사, 부흥사, 학자가 되시길 격려한다”고 말했다. 

정일웅 목사(전 총신대학교 총장)는 축사에서 “목사의 권위의 근거는 성령 하나님의 은혜에 있다”며 “모든 지구촌 사람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고, 하나님이 그 아들을 통해 베푸신 사랑을 깨닫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주의 일에 귀하게 쓰임받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심재선 목사(한국교회연합 명예회장)도 축사를 통해 “예수 믿는 사람들, 특별히 목사들은 언제나 할 일, 죽을 때까지 할 일이 있다”며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시니 위축되지 말고 구원의 생명의 복음을 힘써 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고, 문송철 목사(누가신대원 1회 졸업생, 남서울대학교 교수)는 “바울처럼 목숨을 다해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후 강경천, 김주식, 김흥식, 김병준, 김종국, 김옥식, 문송철, 손정, 임진기, 안관홍, 양정우, 윤영환, 염학주, 박병모, 박복원, 정수영, 정정수, 최종규, 최창용(가나다순) 등 19명에 대한 누가신학대학원 신임 교수에 대한 임용장 전달식을 가졌다. 또한 이날 목사 안수를 받은 이은주 선교사가 남편 홍성모 선교사와 함께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되면서 은혜 가운데 파송식이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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