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선교회와 한기원은 12월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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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와 한기원은 12월 18일 오전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12월 총회 및 송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에서는 한기원 총무처장 방광민 목사의 사회로 한기원·누가선교회·한국신학연합회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의 개회선언, 한기원 교수 및 누가선교회 이사 김홍식 목사의 대표기도, 누가신학대학원 원우 김만환 전도사의 성경봉독, 한기원 찬양단(지휘자 김현실 목사)의 찬양에 이어 한기원 이사장 안혜진 목사(열방교회)가 설교를 전했다.
안혜진 목사는 ‘한기원과 함께하시는 주님’(단 6:25~28)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한기원은 다니엘이 믿음으로 사자굴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것처럼 하나님께 충성과 신념을 지킨 자들의 모임”이라며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님은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000명을 모으기 위해 하나님께서 세우신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는 다시 첫사랑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하나님께서는 부르짖는 자에게 응답하시고, 오늘날도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구원하신 권능으로 이 나라와 교회를 붙드실 것”이라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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