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선교회 한국신학연합회, “진리 위에서 사명 감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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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와 한국신학연합회는 1월 12일 서울 동작구 서울신학교(학장 김춘환 목사)에서 제15회 정기총회를 “진리 위에 서서 사명을 감당하자”(딤전 6:20~21)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총회는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의 환영사와 초대 총재 이종득 교수의 대회사가 이어졌다.
1부 개회예배에서는 사무총장 박만진 목사의 인도로 공동회장 이우회 목사의 기도, 교학처장 박인숙 목사의 성경봉독, 서울신학교 선교단의 특송에 이어 김춘환 학장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사 43: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헌금 후 방광민 목사가 봉헌기도했다.
인사말을 전한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는 “우리는 각자의 교단과 신학적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함께 연구하자는 목표로 모였다”며 “이처럼 다양한 배경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서로 협력하고 지원하는 이 자리가 우리에게 큰 축복임을 믿는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총회를 통해 새로운 비전과 사역의 방향을 논의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자리가 신학적 고민과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며 한국교회 신학이 나아갈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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