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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와 서울·서초홀리클럽.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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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50회 작성일 14-04-2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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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소망이 교회에서부터 이 땅에 흘러가야”
 
▲24일 강남 새사람교회에서 서울홀리클럽, 서초홀리클럽, 누가선교회 주최로 부활절연합예배 및 MOU 협약식이 진행됐다. ⓒ강혜진 기자
 
▲홀리혼성중창단의 특별찬양 공연 모습. ⓒ강혜진 기자

서울홀리클럽, 누가선교회, 서초홀리클럽은 24일 강남 새사람교회(담임 전기철 목사) 새 예배당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주대준 장로(누가선교회 대표회장)의 사회, 신앙고백, 유헌종 장로(서울홀리클럽 공동회장)의 대표기도, 찬송, 최현호 안수집사(서울홀리클럽 공동회장), 홀리혼성중창단의 특별찬양, 전기철 목사의 말씀, 최공열 장로(홀리클럽 명예회장), 헌금, 김상훈과 나트륨의 특별찬양, 백현기 대표회장의 서울홀리클럽 소개,  김성만 이사장의 누가선교회 소개, 정대준 장로(서울홀리클럽 총무)의 광고, 정종원 목사(서울홀리클럽 지도목사)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고영신 목사(누가선교회 기획실장)의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 전기철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요한복음 12장 1~14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전기철 목사는 “부활하신 주님은 3년 전 제자들을 처음 부르실 때와 똑같이 그들을 만나주셨다. 제자들은 이 자리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깨달았을 것이다. 부활의 주님은 우리가 실패한 그 자리, 절망의 자리에서 다시 회복하지 못할 것 같은 그 자리에서 우리를 만나주신다“고 했다.

또 “부활의 소망이 교회에서부터 이 땅에 흘러가야 한다. 세월호 사건을 두고, 여기서 우리가 회개하며 가길 원한다. 작은 일이라도 이 땅에 악하고 부정한 것이 승리하지 못하도록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깨어 기도하자”고 전했다.

2부 순서로 서울홀리클럽, 누가선교회, 서초홀리클럽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홀리클럽은 서울의 성시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0년 창립됐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한 성도, 거룩한 교회, 거룩한 도시를 가꾸어 나가는 데 몸과 마음 뿐 아니라 시간과 물질, 재능을 드리고자 각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기도하며 성시화를 실천하고 있다.

누가선교회는 ‘지구촌은 우리의 사역지, 지구촌 이웃에게 사랑과 치유를’이라는 비전을 갖고 2005년 창립된 초교파 선교단체다. 의료봉사, 구호 및 항공사역, 아동 및 청소년복지, 노인 복지, 장애인 복지, 지역개발, 영상 사역 등의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강혜진 eileen@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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