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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태전교회, 주대준 장로 초청 신앙간증집회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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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07회 작성일 14-07-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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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교수 ‘주대준 장로 초청 신앙간증집회’가 27일 오후 9시 대구시 북구 태전교회(김상래 담임목사) 본당에서 열린다.

태전교회는 지난 15일과 22일 2차례 계속돼 온 ‘생명축제’의 일환으로 주 장로 초청 간증집회를 가지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강사 주대준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사진)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이자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소장이며 현재 한국직장선교연합회 대표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청와대로 간 요셉’으로 잘 알려진 주 장로는 1953년 7월, 지리산 자락의 경남 산청군 산골마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때 부모를 잃고 한 때 절망의 시간을 보냈다.

고학으로 야간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육군 전산장교를 거쳐 청와대전산실 창설 프로그램 팀장으로 청와대 입성, 정보화의 불모지와 같았던 청와대를 ‘세계 최첨단 정보화 산실’로 바꾸겠다는 꿈과 비전을 품고 노력했다.

그 결과, 전산직능 공직자가 승진할 수 있는 한계인 전산실장을 넘어 정보통신처장, 초대 행정본부장, 경호차장으로 승승장구하며 2개 정부에 걸쳐 경호차장을 역임했다.

다섯 명의 대통령을 모신 후 경호실 50년 역사에 전무후무한 기적 같은 진기록을 세우며 역대 경호실 간부 중에서 최초 연령정년 퇴직했다.

33년간 공직생활을 퇴직 후 KAIST 전산학과(사이버보안) 교수로 부임한 이후 처음으로 사이버보안센터를 설립하는 등 신기술 개발에 매진해 왔다. 특히 부임 7개월 만에 부총장으로 임명돼 탁월한 대외활동과 실적을 인정받았다.

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이며 청와대에 근무할 때 ‘청와대 기독선교회’를 창립해 퇴직할 때까지 회장으로 봉사했다.

입법, 사법, 행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를 총망라한 대한민국의 100만 공직자 선교를 위해 ‘한국기독교공직자선교연합회’ 창립을 주도했고 공직을 퇴직할 때까지 대표회장으로 활동하며 공직자 선교에 힘을 쏟았다.

지금은 전국 45개 지역 및 직능 50여개 등 100여개 직장선교회를 연합한 한국직장선교연합회 회장, 월드비전 이사와 한국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국민희망실천연대포럼 자문위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한 인간의 능력으로 불가능한 기적 같은 일을 청와대에서 KAIST까지 가능케 한, 한결같은 법칙은 ‘바라봄’이라고 고백했으며 ‘바라봄의 법칙’과 ‘바라봄의 기적’이라는 두 권의 책도 냈다.

태전교회는 이번 생명축제를 통해 등록한 사람들을 위해 ‘새 가족을 위한 찬양집회’를 29일 오후 2시 본당에서 연다. 찬양집회에는 바리톤 제상철, 소프라노 이윤경씨가 출연해 감동 있는 찬양을 들려준다.





대구=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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