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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직선 80만 회원 “하나님의교회 이단 폐해 철저히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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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75회 작성일 14-08-2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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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대표회장 주대준 장로·사진)가 국민일보에 6억4000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8월 15일자 25면)을 제기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의 이단성을 지적하고 사법부의 공정한 판결과 정부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직선은 국내 최대 직장선교단체로 43개 지역, 49개 직능단체, 8000개 단위선교회에 80만명이 소속돼 있다.

한직선은 26일 80만 회원 명의로 발표한 성명에서 “하나님의교회는 국민일보를 상대로 한 소장에서 밝혔듯 ‘안상홍님과 장길자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믿고 경외하는’ 종교단체”라면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이 재림 예수이며, 장길자가 하나님의 신부이며, ‘보혜사 성령으로 온 안상홍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는다’며 안상홍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아무리 정통교회가 사용하는 성경책을 활용하고 ‘하나님’ ‘교회’ ‘선교’ ‘복음’이라는 단어를 간판에 넣었다 하더라도 이단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한직선은 “그런데 하나님의교회는 공익적 목적의 국민일보 기사를 저지하기 위해 거액의 ‘소송폭탄’으로 재갈을 물리려 하고 있다”면서 “자기 종교집단에 대한 언급 자체를 원천봉쇄하려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라고 비판했다.

한직선은 “사법부는 이단 사이비 집단이 국민일보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을 한 점 의혹 없이 공명정대하게 판결해야 할 것”이라며 “정부도 이번 기회에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 반종교적·반사회적 집단의 폐해를 낱낱이 드러내 종교를 가장한 사교집단의 발호를 발본색원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직선은 국민일보 보호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이 단체는 “이단 사이비 세력으로부터 한국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국민일보의 헌신적 자세에 격려를 보내며 ‘소송폭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어 “국민일보에 대한 도전행위는 한국교회에 대한 도전행위”라며 “‘한국교회를 보호하는’ 국민일보를 이제는 한국교회가 보호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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