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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와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8월 광복절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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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25-08-2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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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와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8월 광복절 감사예배 드려


▲기념촬영중인 참석자들. ⓒ강혜진 기자▲기념촬영중인 참석자들. ⓒ강혜진 기자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이하 한기원)가 8월 21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광복절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1부 개회선언 및 환영사, 2부 예배와 특별기도, 3부 특강 순서로 진행됐다.

김성만 대표회장은 환영사에서 “광복절 해방의 날을 맞아 하나님을 예배하며 성령의 기쁨이 충만하길 기원한다”며 “우리 민족은 1910년 한일합병 이후 36년간 국권을 상실했으나, 기독교인들의 눈물의 기도로 교회와 나라를 지켰다. 오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다시 깨닫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만 목사.  ⓒ강혜진 기자▲김성만 목사. ⓒ강혜진 기자

예배는 총무처장 방광민 목사의 사회, 이중택 목사의 대표기도, 임상진 전도사의 성경봉독, 한기원 찬양단의 ‘광복절 노래’(지휘 김현실 목사), 이사장 안혜진 선교사의 설교, 열방선교 찬양단 하이디윤 선교사의 특송, 채인숙 목사의 헌금기도로 이어졌다.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안혜진 선교사는 “진정한 자유는 정치적 해방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영적 광복”이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과거를 깨뜨리고 죄의 억압에서 해방하셨다. 광복 80주년 감사예배가 우리가 새로운 존재임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혜진 선교사.  ⓒ강혜진 기자▲안혜진 선교사. ⓒ강혜진 기자

특별기도에서는 이창희 목사가 ‘한기원 부흥 발전을 위하여’, 김영기 목사가 ‘한국교회 연합과 회복을 위하여’, 최종일 목사가 ‘나라의 안정과 회복을 위하여’, 김선필 목사가 ‘세계 선교를 위하여’ 기도했다. 이어 손영철 목사, 황금애 교수, 석태월 원장, 윤병선 목사가 만세삼창을 했으며, 심재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강혜진 기자▲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강혜진 기자

3부 특강에서는 김홍철 부이사장과 민승 상임고문의 축사 후 윤사무엘 교수위원장이 ‘키아즘 성경연구(사 34:16)’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민승 목사는 “한기원이 한국교회의 모범적인 기관으로 활성화되길 바라며, 끝까지 신앙을 지켜 하나님께 칭찬받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사무엘 목사.  ⓒ강혜진 기자▲윤사무엘 목사. ⓒ강혜진 기자

윤사무엘 교수위원장은 특강에서 “이사야 34장은 에돔, 이집트, 바벨론, 앗수르의 멸망과 회복을 함께 선포한다”며 “성경과 창조, 인간의 몸은 모두 ‘키아즘(ABBA 구조)’의 질서를 따른다. 모든 것은 하나님 중심일 때 가장 지혜롭다. 성경을 키아즘 구조로 읽으면 말씀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성만 대표회장의 내빈 소개, 이선규 사무총장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만세삼창하고 있는 참석자들.  ⓒ강혜진 기자

▲만세삼창하고 있는 참석자들. ⓒ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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